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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ladung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독협회가 수여하는 제10회 이미륵상 시상식에 회원 여러분을 모십니다.
올해 수상자는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Kneider, Hans-Alexander) 교수입니다.
30년 넘게 한독 관계사를 연구해 온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 교수는 ‘독일인의 발자취를 따라’를 2009년 독일에서 출간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자료와 인물을 보완해 한국어판으로 발간하는 등 한국과 독일 양국의 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현재 성북동 명예동장이자 성북글로벌빌리지센터장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독일은 물론 세계 문화 교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미륵상은 일제강점기인 1920년 독일로 망명해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 등의 작품으로 독일 문단에서 주목 받은 작가, 이미륵(1899~1950)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상입니다. 1999년 이미륵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한독협회와 독한협회가 공동으로 제정, 매년 번갈아 가며 한국과 독일 양국의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 분에게 수여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10회 이미륵상 시상식
- 일 시 : 2018년 11월 15일(목) 18:30~
- 장 소 : 주한독일문화원 강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132)
* 시상식은 sitting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 후에는 식사가 제공됩니다.
* 참석 회신은 11월 7일(수)까지 이나, 행사 및 음식 준비를 위하여 가능한 빠른 회신 부탁 드립니다.
* 대중교통은 회현역 4번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402번 버스 탑승)
* 주한독일문화원은 주차 가능 공간이 협소하므로,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 주차장은 남산공원 주차장 이용 바랍니다. (서울시 중구 회현동1가 100-266 / 10분당 300원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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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독협회가 수여하는 제10회 이미륵상 시상식에 회원 여러분을 모십니다.
올해 수상자는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Kneider, Hans-Alexander) 교수입니다.
30년 넘게 한독 관계사를 연구해 온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 교수는 ‘독일인의 발자취를 따라’를 2009년 독일에서 출간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자료와 인물을 보완해 한국어판으로 발간하는 등 한국과 독일 양국의 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현재 성북동 명예동장이자 성북글로벌빌리지센터장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독일은 물론 세계 문화 교류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미륵상은 일제강점기인 1920년 독일로 망명해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 등의 작품으로 독일 문단에서 주목 받은 작가, 이미륵(1899~1950)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상입니다. 1999년 이미륵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한독협회와 독한협회가 공동으로 제정, 매년 번갈아 가며 한국과 독일 양국의 문화교류 증진에 기여한 분에게 수여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10회 이미륵상 시상식
- 일 시 : 2018년 11월 15일(목) 18:30~
- 장 소 : 주한독일문화원 강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 132)
* 시상식은 sitting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 후에는 식사가 제공됩니다.
* 참석 회신은 11월 7일(수)까지 이나, 행사 및 음식 준비를 위하여 가능한 빠른 회신 부탁 드립니다.
* 대중교통은 회현역 4번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402번 버스 탑승)
* 주한독일문화원은 주차 가능 공간이 협소하므로,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 주차장은 남산공원 주차장 이용 바랍니다. (서울시 중구 회현동1가 100-266 / 10분당 300원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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