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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_ 김택환
1983년 독일 본(Bonn) 대학으로 공부하러 간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0년째 독일과 인연을 맺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유학생, 학자, 언론인 등으로 10년씩 세월을 나눠 살며 독일을 연구하고 깊게 체험했다. 그 결과 집필한 이 책에서 저자는 아파도 겁낼 필요가 없는 나라, 실업으로 거리에 나앉을 염려가 없는 나라, 대입 전쟁·대학 등록금·사교육·학교 폭력이 없는 나라 독일을 한국의 다음 국가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미국․일본을 넘어 이제 독일을 제대로 배울 때라는 생각에서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 독일을 만든 원동력으로 저자는 합리성을 꼽는다. 합리성이야말로 앞으로 10년간 한국에 필요한 덕목이라고 역설한다.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정치학, 사회학, 언론학을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연구원과 중앙일보 미디어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올 초부터 경기대 언론미디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바마의 공감 커뮤니케이션》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_
박근혜, 안철수, 김두관 등 유력 대권 주자들이 언급한 배워야할 것이 많은 나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조사한 결과 ‘깨어있는 합리적인 한국인’ 33%가 응답한 G8 국가 중 가장 살고 싶은 나라. 대한민국 역사 3막이 시작되면서 미국․일본을 넘어 더 강하고 행복한 새로운 국가 모델인 <생생하고 살아있는 독일 이야기>
《넥스트 코리아》는 대한민국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음 발전 단계를 제안한 책이다. 경제민주화, 복지, 일자리, 평화 통일 등 우리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난제들을 해결하고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독일 모델을 통해서 우리가 나야가야 할 바를 생각하게 도와준다. 향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방향, 그리고 콘텐츠를 담은 미래 모델을 그리고 있다. 독일의 국민성, 정치, 교육, 경제, 산업, 복지, 외교 등을 섭렵하고 있을 뿐 아니라 거기서 얻는 교훈과 혜안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과거의 강대국을 다룬 《로마 아야기》, 《대국굴기》와는 아주 다른 책이다. 바로 더욱 강대국으로 발전하는 현재 진행형의 《살아있는 독일 이야기》다. 이념이 아니라 풍요롭고 사람답게 사는 인간 중심의 세상 이야기로 ‘소명 의식’과 ‘창조성’이라는 국민 DNA와 합리적 시스템이라는 씨줄과 낱줄로 엮어 구체적인 생생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사는 세상’을 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극찬한 미국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쓴《유로피언 드림》을 넘어서는 그야말로 유럽의 심장 강한 독일의 비결에 대해 한국인이 처음으로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현장을 누빈 결과물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독일’을 넘어서는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독일에 소명의식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신명의식이 있다”고 말한다. 흥이나 불철주야, 독일 탄광의 막장, 중동과 아프리카의 무더운 사막과 시베리아의 혹한에서 열심히 일하는 신바람 정신을 두고 말한다. 이를 통해 최단시간 경제 기적을 달성했다.
책임있는 일류지도자,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합리적인 사회경제시스템만 갖추면 대한민국은 강국으로 도약할 것을 저자는 확신하다. 자유 경쟁사회지만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고 창의적이며 전통을 존중하는 나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지만 약자를 포용할 줄 알고 배려하는 나라, 다수가 풍요롭고 행복한 나라! 독일의 경험과 교훈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갈 길을 찾아 나선 것이다.
자료_ http://www.youtube.com/watch?v=AQhg3telO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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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_ 김택환
1983년 독일 본(Bonn) 대학으로 공부하러 간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0년째 독일과 인연을 맺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유학생, 학자, 언론인 등으로 10년씩 세월을 나눠 살며 독일을 연구하고 깊게 체험했다. 그 결과 집필한 이 책에서 저자는 아파도 겁낼 필요가 없는 나라, 실업으로 거리에 나앉을 염려가 없는 나라, 대입 전쟁·대학 등록금·사교육·학교 폭력이 없는 나라 독일을 한국의 다음 국가모델로 제시하고 있다. 미국․일본을 넘어 이제 독일을 제대로 배울 때라는 생각에서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나라 독일을 만든 원동력으로 저자는 합리성을 꼽는다. 합리성이야말로 앞으로 10년간 한국에 필요한 덕목이라고 역설한다.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정치학, 사회학, 언론학을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연구원과 중앙일보 미디어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올 초부터 경기대 언론미디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바마의 공감 커뮤니케이션》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_
박근혜, 안철수, 김두관 등 유력 대권 주자들이 언급한 배워야할 것이 많은 나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조사한 결과 ‘깨어있는 합리적인 한국인’ 33%가 응답한 G8 국가 중 가장 살고 싶은 나라. 대한민국 역사 3막이 시작되면서 미국․일본을 넘어 더 강하고 행복한 새로운 국가 모델인 <생생하고 살아있는 독일 이야기>
《넥스트 코리아》는 대한민국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음 발전 단계를 제안한 책이다. 경제민주화, 복지, 일자리, 평화 통일 등 우리가 당면한 가장 중요한 난제들을 해결하고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독일 모델을 통해서 우리가 나야가야 할 바를 생각하게 도와준다. 향후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방향, 그리고 콘텐츠를 담은 미래 모델을 그리고 있다. 독일의 국민성, 정치, 교육, 경제, 산업, 복지, 외교 등을 섭렵하고 있을 뿐 아니라 거기서 얻는 교훈과 혜안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과거의 강대국을 다룬 《로마 아야기》, 《대국굴기》와는 아주 다른 책이다. 바로 더욱 강대국으로 발전하는 현재 진행형의 《살아있는 독일 이야기》다. 이념이 아니라 풍요롭고 사람답게 사는 인간 중심의 세상 이야기로 ‘소명 의식’과 ‘창조성’이라는 국민 DNA와 합리적 시스템이라는 씨줄과 낱줄로 엮어 구체적인 생생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사는 세상’을 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극찬한 미국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쓴《유로피언 드림》을 넘어서는 그야말로 유럽의 심장 강한 독일의 비결에 대해 한국인이 처음으로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현장을 누빈 결과물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독일’을 넘어서는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독일에 소명의식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신명의식이 있다”고 말한다. 흥이나 불철주야, 독일 탄광의 막장, 중동과 아프리카의 무더운 사막과 시베리아의 혹한에서 열심히 일하는 신바람 정신을 두고 말한다. 이를 통해 최단시간 경제 기적을 달성했다.
책임있는 일류지도자,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합리적인 사회경제시스템만 갖추면 대한민국은 강국으로 도약할 것을 저자는 확신하다. 자유 경쟁사회지만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고 창의적이며 전통을 존중하는 나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지만 약자를 포용할 줄 알고 배려하는 나라, 다수가 풍요롭고 행복한 나라! 독일의 경험과 교훈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갈 길을 찾아 나선 것이다.
자료_ http://www.youtube.com/watch?v=AQhg3telO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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