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제9회 이미륵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수상자는
독일캄머탠처린궁중무용가이자현재국립발레단예술감독인 강수진 발레리나로, 1986년 한국인 최초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입단해 30년 동안 한국을 대표해 활동하며
양국의 문화 예술 교류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김영진 회장 및 Stephan
Auer 독일 대사 인사말, 이성낙 가천대학교 명예총장의 수상자 선정배경과 소개, 제3회 수상자인 최정호 교수의 수상자 업적을 소개하는 Laudatio, Dr. Marla Stukenberg 주한독일문화원 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식 마지막은 최세정 소프라노의 축가 신아리랑, Auf Flügeln des Gesanges, Schubert- An die Musik 으로 꾸며졌습니다.
한독협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 1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제9회 이미륵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수상자는 독일 캄머 탠처린 궁중무용가이자 현재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인 강수진 발레리나로, 1986년 한국인 최초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입단해 30년 동안 한국을 대표해 활동하며 양국의 문화 예술 교류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김영진 회장 및 Stephan Auer 독일 대사 인사말, 이성낙 가천대학교 명예총장의 수상자 선정배경과 소개, 제3회 수상자인 최정호 교수의 수상자 업적을 소개하는 Laudatio, Dr. Marla Stukenberg 주한독일문화원 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식 마지막은 최세정 소프라노의 축가 신아리랑, Auf Flügeln des Gesanges, Schubert- An die Musik 으로 꾸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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