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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겸 야유회

제목 2019 정기총회 겸 야유회
첨부파일 작성일 2019.06.11 조회수 23

한독협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언제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지난 5 12, <2019 한독협회 정기총회 야유회> 경기도 팔당 제석원에서 열렸습니다.

선선하고 상쾌한 날씨 속에 179(회원 55, 가족 동반 124)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오후 12, 김영진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정기총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사회와 감사는 2018 업무보고, 결산보고 감사보고 그리고 2019 사업계획에 대한 이사회 보고와 승인이 있었습니다.

 

김영진 회장은 올해 독일이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을 맞이하듯 남북관계에도 협력과 극적인 전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5G시대 한국과 독일이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돈독히 하고 민간 차원의 교류를 확대하여 혁신적인 변화를 확대하고 협력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님은 이미륵상 시상식, 한독포럼 등을 통해 국민 간의 문화교류를 촉진하고 상호이해를 증진시키는 한독협회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이런 행사들이 한국과 독일에서 번갈아 열린다는 것은 상호존중의 표시이며 국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있는 기반이자 한독협회가 60 넘게 활동해 토대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미래의 한국과 독일 양국의 협력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다져 차세대 주자들을 양성해야 하는 도전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한독협회가 오래된 . 관계를 보존할 아니라 한독주니어포럼 등을 통해 새롭고 매력적인 형태의 교류와 만남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는 노력과 도전을 지지하고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최정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는 9자로 끝나는 해의 역사를 보면 20세기 독일의 현대사가 보인다는 내용으로, 한국에서도 2019 올해 . 나라의 우호 친선과 한독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건배제의를 해주셨습니다.

 

팔당호가 보이는 제석원의 푸르른 잔디에서 열리는 한독협회 야유회는 회원뿐 아니라 한국과 독일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할 있는 자리입니다. 독일 음식으로 구성된 호텔식 뷔페와 독일 맥주, 와인을 즐기며 양국이 서로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올해는 젊고 개성 넘치는 3인의 가야금 연주자로 구성된 헤이스트링의 가야금 3중주 공연이 있었습니다. 전통악기인 가야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름다운 선율을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즐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에도 많은 분들이 정성으로 경품을 협찬해 주신 덕분에 풍성하게 행사를 마무리 있었습니다.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내년에도 더욱 알차고 풍성한 만남이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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